오늘의 신화 처방
종족과 장소

아틀란티스

Atlantis · Ἀτλαντίς

플라톤이 적어 놓은, 바다에 잠긴 강대국.

헤라클레스의 기둥 너머에 있던 큰 섬으로, 아테네를 치러 왔다가 패한 뒤 지진과 홍수로 하루 만에 가라앉았다.

플라톤은 이집트 사제에게 전해 들은 9천 년 전 일이라고 적었다.

포세이돈이 세운 나라이고 그의 아들 아틀라스의 이름을 땄다는 설명도 함께 나온다.

전거플라톤 『티마이오스』 · 『크리티아스』

헷갈리기 쉬운 것

그리스 신화의 전승이 아니라 플라톤이 자기 논지를 위해 지어낸 이야기로 보는 것이 학계의 다수설이다. 플라톤 이전에 아틀란티스를 언급한 기록이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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