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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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cer

게자리

지금 이 말은12궁 중 가장 어두운 별자리.

헤라클레스가 히드라와 싸울 때 헤라가 보낸 게다. 발을 물었다가 그대로 밟혀 죽었다.

헤라가 그 공을 갸륵하게 여겨 하늘에 올렸다는 이야기다 — 아무것도 못 한 조연이 별자리가 된 셈이다.

가운데 뿌옇게 보이는 프레세페 성단은 "벌집"이라 불린다.

어디서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