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괴물

히드라

Hydra · Ὕδρα

머리 하나를 자르면 둘이 돋는 늪의 뱀.

레르나의 늪에 살았고, 헤라클레스의 두 번째 과업 상대다.

조카 이올라오스가 자른 자리를 횃불로 지져 다시 돋지 못하게 하면서 겨우 잡았다.

"히드라 같은 문제"라는 표현은 하나를 해결하면 둘이 생기는 상황을 가리킨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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