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우주·달력

Charon

카론 (명왕성의 위성)

지금 이 말은명왕성의 가장 큰 위성. 명왕성과 서로를 돌 만큼 크다.

1978년 크리스티가 발견했고, 저승의 뱃사공 이름을 붙였다 — 플루토 곁을 도는 것이니 마땅한 작명이다.

지름이 명왕성의 절반이 넘어, 둘의 공통 질량중심이 명왕성 바깥에 있다. 사실상 이중 천체다.

짚고 갈 것

발견자는 이 이름을 아내 샬린(Charlene)에서 따오고 신화에 맞춘 것이라, 스스로는 "섀런"으로 발음했다.

어디서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