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이 위성
이오 · 에우로파 · 가니메데 · 칼리스토
지금 이 말은갈릴레이가 1610년 발견한 목성의 큰 위성 네 개.
네 이름이 모두 제우스(유피테르)가 사랑한 이들이다 — 이오, 에우로페, 가니메데스, 칼리스토.
목성 곁을 도는 위성이니 제우스 곁의 인물들로 채운 셈이다.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시몬 마리우스이고, 케플러가 그 발상을 거들었다.
짚고 갈 것
가니메데스만 남자다. 나머지 셋은 여성이고, 그래서 이 묶음을 "제우스의 연인들"이라 부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