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과학·원소

gas

기체

지금 이 말은고체도 액체도 아닌 물질 상태.

1600년대 초 플랑드르의 화학자 판 헬몬트가 만든 말이다.

그가 남긴 기록에 따르면 그리스어 khaos를 자기 언어의 발음으로 옮겨 새 낱말을 지었다.

짚고 갈 것

판 헬몬트 본인의 진술에 근거하지만, 네덜란드어 geest(영) 등의 영향을 함께 보는 견해도 있다.

어디서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