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심리

tantalize

애타게 하다

지금 이 말은눈앞에 보여 주기만 하고 주지 않아 애타게 만들다.

목까지 물에 잠겨 있는데 마시려 하면 물이 빠지고, 머리 위 과일은 손을 뻗으면 멀어지는 탄탈로스의 벌에서 왔다.

"닿을 듯 닿지 않는다"는 감각이 단어 하나에 그대로 들어앉았다.

어디서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