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신과 정령

케피소스

Cephissus · Κηφισός

물길로 님프를 감싸 안아 나르키소스를 낳은 보이오티아의 강신.

보이오티아를 흐르는 강의 신이다.

오비디우스는 케피소스가 굽이치는 물길로 님프 리리오페를 감싸 안았고, 그렇게 나르키소스가 태어났다고 적는다.

물에서 태어난 아이가 물에 비친 자신에게 붙들려 죽는다 — 아버지가 강이라는 사실이 이 신화에서는 복선이다.

전거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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