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신과 정령

클레이오

Clio · Κλειώ

이름부터 "널리 알리다"인 기록의 여신.

두루마리와 서판을 들고 그려진다. 지나간 일을 잊히지 않게 하는 것이 그의 몫이다.

헤로도토스의 『역사』 아홉 권에 무사들의 이름이 하나씩 붙어 있는데, 첫 권이 클레이오다.

이름은 kleos, 곧 "명성"과 같은 뿌리다 — 영웅이 목숨을 걸고 얻으려 한 바로 그것이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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