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시크톤
Erysichthon · Ἐρυσίχθων
데메테르의 나무를 벤 뒤 끝없는 허기에 시달린 왕.
데메테르의 성림에 있는 참나무를 말리는 사람들의 만류를 뿌리치고 베어 버렸다.
여신이 굶주림의 정령을 보내 그의 안에 들여놓았고, 먹을수록 더 배가 고파졌다.
재산을 다 먹어 치우고 딸까지 팔아넘긴 끝에 제 몸을 뜯어 먹었다.
전거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Erysichthon · Ἐρυσίχθων
데메테르의 나무를 벤 뒤 끝없는 허기에 시달린 왕.
데메테르의 성림에 있는 참나무를 말리는 사람들의 만류를 뿌리치고 베어 버렸다.
여신이 굶주림의 정령을 보내 그의 안에 들여놓았고, 먹을수록 더 배가 고파졌다.
재산을 다 먹어 치우고 딸까지 팔아넘긴 끝에 제 몸을 뜯어 먹었다.
전거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