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인간

가니메데스

Ganymede · Γανυμήδης

올림포스로 끌려가 신들의 술을 따르게 된 트로이아 왕자.

인간 중 가장 아름답다고 여겨졌고, 제우스가 독수리의 모습으로 채 갔다.

그 대가로 그의 아버지는 불사의 명마를 받았다.

목성의 가장 큰 위성이자 태양계 최대 위성의 이름이 가니메데다.

전거호메로스 『일리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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