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괴물

게리온

Geryon · Γηρυών

세상 서쪽 끝에서 붉은 소 떼를 기른 거인.

허리 위가 셋으로 갈라진 모습, 또는 몸이 셋이 붙은 모습으로 그려진다.

헤라클레스의 열 번째 과업이 그의 소 떼를 끌고 오는 것이었다.

이 과업 길에 세운 것이 지브롤터 해협 양쪽의 "헤라클레스의 기둥"이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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