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신과 정령

헬리아데스

Heliades · Ἡλιάδες

동생을 잃고 울다 포플러가 된 자매들.

파에톤의 누이들로, 떨어져 죽은 동생 곁에서 넉 달을 울었다.

발이 땅에 붙고 몸이 껍질에 싸여 포플러가 되었는데, 그러고도 눈물은 멎지 않았다.

그 눈물이 굳어 호박(琥珀)이 됐다. 그리스어로 호박은 elektron 이고, 전기(electric)라는 말이 여기서 나왔다.

전거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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