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종족과 장소

이타케

Ithaca · Ἰθάκη

오디세우스가 10년 동안 향한 작은 섬.

기름진 땅도 넓은 들도 없는 바위섬이다. 오디세우스 본인이 "거칠지만 젊은이를 잘 길러 내는 곳"이라 말한다.

불사와 영원한 젊음을 주겠다는 칼립소의 제안을 마다하고 돌아가려 한 곳이 바로 여기다.

그 선택 때문에 이타케는 "고향"이라는 말의 대명사가 됐다.

전거호메로스 『오디세이아』

함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