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노이케우스
Menoeceus · Μενοικεύς
용의 이빨에서 태어난 자들의 핏줄. 오이디푸스 비극의 처가이자 외가.
테바이 사람으로, 카드모스가 뿌린 용의 이빨에서 태어난 스파르토이의 핏줄로 전해진다.
소포클레스의 비극에서 크레온은 줄곧 "메노이케우스의 아들"로 불린다. 딸 이오카스테는 라이오스의 아내였다가 제 아들 오이디푸스의 아내가 된다.
본인 이야기는 남은 것이 없지만, 테바이 비극의 두 축이 모두 이 집에서 나왔다.
전거소포클레스 『오이디푸스 왕』
헷갈리기 쉬운 것
크레온의 아들, 즉 손자도 같은 이름 메노이케우스다. 에우리피데스 『포이니케 여인들』에서 테바이를 구하려 성벽에서 몸을 던지는 청년은 이 손자 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