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종족과 장소

미케네

Mycenae · Μυκῆναι

아가멤논이 다스린, 저주받은 가문의 성.

호메로스는 이 도시를 "황금이 많은 미케네"라 불렀다.

페르세우스가 세웠다고 전하며, 뒤에 펠롭스의 후손인 아트레우스 가문이 차지했다.

거대한 성벽은 후대 그리스인이 보고 "사람이 쌓았을 리 없다"며 키클롭스의 작품이라 여겼다.

전거호메로스 『일리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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