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신과 정령

오이아그로스

Oeagrus · Οἴαγρος

무사 칼리오페와의 사이에서 오르페우스를 낳은 트라키아의 강신.

트라키아의 강신이라고도, 왕이라고도 전해진다.

아폴로도로스는 칼리오페가 "오이아그로스에게서 — 이름으로는 아폴론에게서" 오르페우스와 리노스를 낳았다고 적는다. 낳은 아버지와 불리는 아버지를 한 문장에 나란히 둔 것이다.

다른 아들 리노스는 헤라클레스에게 음악을 가르치다 리라로 맞아 죽었다. 한 집에서 음악의 정점과 음악 교습의 최악이 함께 나왔다.

전거아폴로도로스 『비블리오테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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