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인간

파리스

Paris · Πάρις

세 여신 중 하나를 고르라는 요구를 받은 트로이아 왕자.

나라를 망하게 하리라는 예언 때문에 버려졌다가 목동으로 자랐다.

헤라는 권력을, 아테나는 지혜와 승리를, 아프로디테는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걸었고 그는 아프로디테를 골랐다.

그 선택이 헬레네를 데려왔고, 트로이아를 무너뜨렸다. 훗날 아킬레우스를 활로 쏘아 죽인 것도 그다.

전거호메로스 『일리아스』

헷갈리기 쉬운 것

프랑스 파리와는 관계가 없다. 그쪽은 그 자리에 살던 갈리아 부족 파리시(Parisii)의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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