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영웅

펠레우스

Peleus · Πηλεύς

바다 여신을 아내로 맞은 유일한 인간.

테티스가 온갖 모습으로 변하며 달아나는 것을 끝까지 놓지 않아 아내로 삼았다.

그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한 에리스가 황금 사과를 던졌고, 거기서 트로이아 전쟁이 시작된다.

아들 아킬레우스보다 오래 살아, 자식을 먼저 보낸 아버지로 남는다.

전거아폴로도로스 『신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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