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지하세계

타나토스

Thanatos · Θάνατος · 로마 모르스 (Mors)

숨이 멎는 순간 그 자체인 신.

밤의 여신 닉스의 아들이며 잠의 신 히프노스와 쌍둥이다. 그리스인은 잠과 죽음을 형제로 봤다.

시시포스에게 속아 사슬에 묶인 적이 있는데, 그동안 세상에서 아무도 죽지 못했다.

프로이트가 삶의 충동 에로스와 짝지어 죽음 충동을 타나토스라 부른 뒤 심리학 용어로 굳었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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