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톤
Triton · Τρίτων
소라고둥을 불어 파도를 일으키고 잠재우는 포세이돈의 아들.
허리 위는 사람, 아래는 물고기인 모습으로 그려진다. 오늘날 인어 이미지의 조상 격이다.
소라고둥을 부는 방식에 따라 바다가 거칠어지기도 잔잔해지기도 했다.
해왕성의 가장 큰 위성이 트리톤이다. 태양계에서 모행성과 반대로 도는 드문 위성이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Triton · Τρίτων
소라고둥을 불어 파도를 일으키고 잠재우는 포세이돈의 아들.
허리 위는 사람, 아래는 물고기인 모습으로 그려진다. 오늘날 인어 이미지의 조상 격이다.
소라고둥을 부는 방식에 따라 바다가 거칠어지기도 잔잔해지기도 했다.
해왕성의 가장 큰 위성이 트리톤이다. 태양계에서 모행성과 반대로 도는 드문 위성이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