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신과 정령

칼리로에

Callirhoe · Καλλιρόη

황금 칼의 크리사오르와 결혼해 몸이 셋인 게리온을 낳은 오케아니스.

이름은 "아름답게 흐르는 물"이라는 뜻으로, 그리스 곳곳의 샘이 이 이름을 썼다.

헤시오도스에 따르면 메두사의 목에서 태어난 크리사오르와 결혼해 게리온을 낳았다.

괴물의 아들과 물의 딸에게서 몸이 셋 붙은 거인이 나왔고, 그 소 떼가 헤라클레스의 열 번째 과업이 된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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