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인간

에테오클레스와 폴리네이케스

Eteocles & Polynices · Ἐτεοκλῆς, Πολυνείκης

왕좌를 1년씩 나눠 갖기로 했다가 함께 죽은 오이디푸스의 두 아들.

먼저 앉은 에테오클레스가 약속한 해에 자리를 내주지 않자, 폴리네이케스가 남의 나라 군대를 끌고 온다.

테바이의 일곱 성문 앞에 일곱 장수가 붙었고, 마지막 문에서 두 형제가 맞서 서로를 찔러 죽였다.

크레온은 나라를 지킨 에테오클레스만 장사 지내고, 폴리네이케스의 시신은 들에 버려 두라 명한다. 「안티고네」가 여기서 시작한다.

전거아이스킬로스 『테바이를 공격한 일곱 장수』

함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