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종족과 장소

황금시대

Golden Age · Χρύσεον γένος

인류가 금에서 철로 내려왔다는 헤시오도스의 역사관.

금·은·청동·영웅·철의 다섯 시대로 나뉜다. 뒤로 갈수록 나빠진다.

황금시대에는 늙지 않고 일하지 않아도 땅이 저절로 내어 주었으며, 신들이 사람과 함께 살았다.

헤시오도스는 자기가 철의 시대에 태어난 것을 한탄한다 — 진보가 아니라 타락으로 역사를 읽은 것이다.

전거헤시오도스 『일과 날』

헷갈리기 쉬운 것

영웅시대만 앞뒤 흐름을 깬다(청동보다 낫다). 헤시오도스가 트로이아 영웅들을 이 틀에 억지로 끼워 넣은 흔적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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