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티탄

히페리온

Hyperion · Ὑπερίων

해와 달과 새벽을 낳은 아버지.

이름은 "높은 곳을 가는 자"라는 뜻이다. 빛 자체를 관장한 티탄으로 전한다.

누이 테이아와의 사이에서 헬리오스·셀레네·에오스를 낳았다 — 하늘을 지나는 셋이 한 부모에게서 나왔다.

이야기에 거의 등장하지 않지만, 계보에서의 자리 때문에 이름은 널리 남았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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