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티탄

이아페토스

Iapetus · Ἰαπετός

프로메테우스·아틀라스·에피메테우스를 낳은 티탄.

오케아노스의 딸 클리메네와의 사이에서 네 아들을 두었다.

그 아들들이 각각 인간에게 불을 주고, 하늘을 지고, 판도라를 받아들인다 — 인간의 처지가 이 집안에서 정해졌다.

토성의 위성 이아페투스가 이 이름을 쓴다. 한쪽 면만 새까맣게 어두운 기묘한 위성이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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