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종족과 장소

티타노마키아

Titanomachy · Τιτανομαχία

올림포스가 티탄을 무너뜨린 전쟁.

크로노스가 토해 낸 형제들과 함께 제우스가 아버지 세대에 맞섰다. 10년 동안 승패가 나지 않았다.

가이아의 조언대로 타르타로스에 갇힌 키클롭스와 헤카톤케이레스를 풀어 주면서 판이 기울었다.

키클롭스는 제우스에게 번개를, 하데스에게 투명 투구를, 포세이돈에게 삼지창을 만들어 주었다.

패한 티탄들은 타르타로스에 갇혔고, 이긴 셋이 제비를 뽑아 하늘·바다·지하를 나눠 가졌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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